원장인사말

  인터넷의 발달과 범람하는 책의 홍수 속에서도 수많은 학생들이 문법이 어렵다. 독해가 어렵다. 영어로 말을 할 수 없다, 듣기를 할 수 없다 등 다양한 이유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. 한 마디로 영어로 가는 길을 제대로 알지 못하거나 제대로 안내를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. 세상에서 가장 쉬운 언어가 영어입니다. 그렇기 때문에 영어가 국제 공용어가 된 것입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학교나 학원들이 학생의 이해와는 상관없이 교사가 중심이 되어 일방적인 설명식 수업을 함으로써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. 저의 실제 수업 동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저는 철저히 일 대 일 학생 중심적 수업을 합니다. 즉, 학생이 무엇을 모르는지 순간순간 철저히 체크해가면서 수업을 진행합니다. 발음이 정확한지, 어휘는 암기했는지, 문법을 모르는지, 문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독해에 적용을 못하는 것인지 등 학생 개개인의 부족한 면을 곧바로 정정하여 숙지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 그래서 학생이 배우는 학습 내용에 관한 한 모르는 것이 없는 상태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철저한 학생 중심적 수업을 합니다. 동시에 일선 고교 와 대학입시 전문학원(종로학원, 대성학원, 양영학원)에서 13년간 서울대반을 전문적으로 지도한 경험과 10여 년 간의 중고생을 지도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 1학년에서부터 고 3학년에 이르기까지, 각 학교에서 어떤 교재를 가지고 어떤 문제를 어떻게 출제하는지를 훤히 꿰뚫고 있어서 소위 족집게 수업을 진행합니다. 귀중한 시간과 돈을 낭비하신 후에 고 3이 되어서야 마지막으로 저에게 오는 경우가 많은데, 사실 영어로 인해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다면 중학시절부터 저에게 배우시는 게 훨씬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.